그림 전달

전화 게임과 그림 맞히기를 합친 게임이에요. 각자 수첩에 제시어를 그리면 옆 사람이 그림만 보고 뭔지 적고, 그 옆 사람은 적힌 단어만 보고 다시 그려요. 수첩이 한 바퀴 돌아오면 전부 공개되는데, "고양이"가 "호랑이"를 거쳐 "줄무늬 양말"이 되어 있는 걸 보는 게 이 게임의 전부예요.

플레이 방법

시작하면 모두 동시에 자기 제시어를 60초 안에 그려요. 다음 단계에서는 옆 사람 수첩을 받아 그림만 보고 뭔지 한 단어로 적고(25초), 그 다음 단계에서는 적힌 단어만 보고 그려요. 인원수만큼 단계가 지나면 수첩이 모두 공개돼요. 원래 제시어와 똑같이 적은 사람은 2점, 그 그림을 그린 사람은 1점을 받아요.

공략 팁

자주 묻는 질문

Q. 몇 명이 좋아요? 5~6명이 가장 재밌어요. 단계가 많아질수록 더 많이 망가져요.

Q. 그림 단계에 시간이 모자라요. 60초가 끝나면 그때까지 그린 그림이 그대로 전달돼요. 큰 특징부터 그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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