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도쿠는 9×9 칸을 1부터 9까지 숫자로 채우는 논리 퍼즐이에요. 가로 한 줄, 세로 한 줄, 그리고 굵은 선으로 나뉜 3×3 박스 안에 1부터 9까지가 각각 한 번씩만 들어가야 해요. 계산이 아니라 순수한 추론으로 푸는 게임이라,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요.
이미 놓여 있는 숫자를 단서로 삼아, 빈 칸에 들어갈 수 있는 숫자를 하나씩 좁혀 나가요. 같은 줄이나 같은 박스에 이미 있는 숫자는 그 칸에 다시 들어갈 수 없어요. 이 조건만으로 모든 칸이 하나의 답으로 정해지도록 문제가 만들어져 있어요.
매일 정답이 하나뿐인 문제만 새로 출제돼요. 메모(연필), 되돌리기, 오답 표시를 지원하고,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푼 기록이 그날의 랭킹에 올라가요. 랭킹은 매일 자정(한국 시간)에 새 문제와 함께 초기화되니, 매일 다시 도전할 수 있어요.
Q. 정말 무료인가요? 네, 모든 게임을 무료로 즐길 수 있어요.
Q. 난이도를 고를 수 있나요? 그날의 문제는 하나로 정해져 모두가 같은 문제에 도전해요. 그래서 기록 비교가 공정해요.
Q. 휴대폰에서도 되나요? 네. 모바일과 PC 브라우저에서 모두 똑같이 동작해요.
스도쿠는 18세기 스위스 수학자 오일러의 라틴 방진에서 출발해 1980년대 일본 퍼즐 잡지에서 지금의 형태로 완성됐어요. "숫자는 한 번씩만"이라는 뜻의 일본어 이름이 그대로 세계 공용어가 된 드문 사례죠. 이 게임의 오늘의 문제는 정답이 반드시 하나뿐인 판만 출제돼요.
Q. 문제는 매일 바뀌나요? 네, 자정에 새 문제가 나와요. 그날의 문제는 모두에게 같아서 완성 시간으로 공정하게 순위를 겨뤄요.
Q. 연필 메모 기능이 있나요? 네. 확신이 없는 칸에는 후보 숫자를 메모해 두고, 단서가 모이면 지우면서 좁혀가세요. 오답은 30초 페널티가 있으니 신중하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