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피아 게임

마피아 게임은 마을에 숨어든 마피아를 찾아내는 정통 심리 추리 파티게임이에요. 밤에는 마피아가 시민을 습격하고, 의사는 한 명을 보호하고, 경찰은 한 명의 정체를 조사해요. 낮에는 모두 함께 토론하고 투표해 가장 의심스러운 사람을 처형하죠. 마피아를 모두 잡으면 시민 승리, 마피아 수가 시민 수 이상이 되면 마피아 승리예요. 6명부터 12명까지 즐길 수 있어요.

역할

7명부터 특수 직업(영매·군인·정치인·기자·성직자, 9명부터 도굴꾼·테러리스트)이 판마다 랜덤으로 뽑혀요.

게임 흐름

밤(마피아 습격·의사 보호·경찰 조사) → 새벽(밤 결과 공개) → 낮(자유 토론) → 투표(처형) 순서로 진행돼요. 이 과정을 한쪽이 이길 때까지 반복해요. 밤에는 마피아끼리만 대화할 수 있고, 죽은 사람은 유령이 되어 밤낮으로 유령끼리 대화할 수 있어요(영매는 이 대화를 엿들어요).

공략 팁

Q. 몇 명이 필요한가요? 최소 6명부터 시작할 수 있고 최대 10명까지 함께해요. 방을 만들고 초대 링크만 보내면 친구도 가입 없이 참여해요.

Q. 진행자(사회자)가 따로 필요한가요? 아니요. 밤낮 전환·역할 배정·투표 집계를 모두 자동으로 진행해서 사회자 없이 바로 즐길 수 있어요.

마피아 게임, 파티게임의 왕

마피아는 1986년 모스크바 대학의 심리학 실험에서 태어나 전 세계 파티게임의 왕이 된 게임이에요. 이 온라인판은 의사·경찰 기본 구성에 영매·군인·정치인, 11명부터는 스파이·도굴꾼, 12명 판의 테러리스트와 몰래 맺어지는 커플까지 — 인원이 늘수록 직업이 열리는 정통 직업전이에요. 죽어도 끝이 아니라 유령 채팅으로 관전 수다를 떨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Q. 밤에 죽으면 그냥 구경만 하나요? 죽은 사람끼리의 유령 채팅이 열려요. 산 사람에겐 안 보이니 마음껏 추리 수다를 떠세요.

Q. 마피아끼리는 서로를 아나요? 네, 밤마다 마피아 전용 채팅으로 목표를 상의해요. 시민팀은 낮의 발언 모순을 잡아내는 게 무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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